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817175005일단 간단히 저 뉴스를 읽어보시고.
좀 거칩니다.
뭐야 이 개 썅놈의 새끼들아?
거부하면 대졸은 까칠해서 안받아?
참으라고 지랄 개소리 짖어대는걸 충고라고 지껄여?
동료가 당하는데도 가만히 감상하다가 그나마 눈에 띄게 심해지니까 수군거리기만 해?
뭐? 여사원으로 해줘야 하는 "의전"? 이런 몸을 산산조각내 죽여가면서 정신줄 놓지 않게 해 고통을 다 느끼도록 해줘야 하는 개새끼 같으니.
"부서장의 성희롱을 고지하고 배치요구를 하고 있는 것도 조직 부적응이다" 라고? 산채로 화형시키며 화살세레를 받아도 싼 씨발놈이네?
그리고 정당하게 성희롱 하는 개새끼들을 신고하는데, 주윗 사람들은 오히려 "꽃뱀" 이라고 피해자를 따돌려? 이런 병신놈들을 봤나.
지금 시대가 언젠데, 저런 피해자들이 가만히 있어야 하는가? 힘있는 개놈의 새끼들 앞에선 무슨 문제든지 조용히 처리해야 하는가? 그게 공론화되면 문제라고? 저게 회사야 뒷골목 깡패 조직원 세계야? 아니, 윗새끼들이 문제를 많이 일으키고, 그걸 조용히 처리하고 있으니까 사원들도 그걸 본받아야 한다는 건가? 조직이 더러우니까 구성원들도 오염되는건 당연한것?
모든 비리와 범죄의 중심인 회사에선 어쩔수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