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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미션-쳅터1-불청객(Unwelcome Guests)(1)

차, 첫화면입니다. 서치라이트도 켜지 않고 대검만 들고 있습니다.
미션설명.
저걸 이용해 잠긴 문을 열어야 합니다.
먼저 저렇게 뜯습니다. 예전엔 여기까지만 진행하고 그 다음 방법은 몰라 한참동안 마린 미션은 벼려둔 적이...
해킹툴(기본키 H)을 이용해 문을 엽니다. 지금 화면은 조명을 켠(기본키 G) 상태입니다. 동료들은 밖을 지키겠다는군요-_-
안으로 들어갔더니 나오는 뻔-한 전개. 아놔 저런거 짜증나.
하여간 안을 좀 뒤져봅니다. 그러다가 저 문을 여는데, 동작 감지기를 보시오!
비명 소리와 함께 뭔가가 저쪽 끝으로 스르륵 사라지고, 왠 시체가...
저 문이 막 닫힙니다. 쫓아랏!
들어갔더니 또다른 비명소리와 뭔 전자장비가 휙휙 하는 소리와 함께 프레데터의 전매특허 삼각형 조준점이 제게 다가옵니다-_-; 아악!?
위에서 뭔가 쿵쿵거리며 사라집니다.
저쪽에서 프레데터의 취미현장이 발견됩니다. 대체 왜 가죽을 벗기냐고? 그리고 저기 퍼렇게 빛나는 것은, 그 뭐냐. 플레어인가 조명탄인가 하여간 빛나는 뭔가를 집어던져서 밝게 조명된 겁니다.(기본키 F)
근처를 좀 더 뒤지면 바닥으로 내려가는 길을 찿게 됩니다.
저기 창고문을 열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저기 친구들이!?
뭔가 날아오더니 폭발합니다. 프레데터의 숄더케논입니다. 저 멀리 절벽의 기지가 있는곳 오른쪽 높은 봉우리에서 날아옵니다.
또 날아옵니다. 저기 퍼렇게 빛나는 작은 덩어리가 보이십니까?
시밤쾅. 전멸.
저 위의 기지로 가던 도중 비명 소리와 함께 바로 앞 길에 철푸덕 떨어진 왠 시체. 아, 놀라라.
저기서 왠 생존자가 비명을 지르면서 트럭을 몰고 나오는데, 역시 공격당합니다.
역시 시체들. 바닥에 피가 뚝뚝 떨어지고 있습니다.
역시 잠긴 문을 여세요. 아, 그래픽 쩐다ㅠㅠ
안쪽으로 가면 미션2 시작.

by 홈워즈 | 2008/03/23 14:50 | AvsP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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