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이 블로그를 습격하신 분은 counter 명입니다.

진화론, 창조론, 지적설계론, 기억력, 이해력. 사람살려!

진화론을 지지하든, 지적설계론(이라 쓰고 개짖는소리 라고 읽는다)을 지지하든.

논쟁에 참여하려면 둘 다 뭔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네. 당연하죠.

전 진화론(법칙에 가까운)을 지지하지만 막상 진화론에 설명하라고 하면 설명 못하겠고, 창조주의와의 논쟁에서도 제대로된 반박을 떠올리지 못합니다.

반대로 창조주의 입장에서 진화론을 반대하려고 해봐도 잘 안되고요.

전 진화론, 지적 설계론 둘 다 잘 모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진화론이든 지적설계론이든 책도 좀 찿아보고, 인터넷(슬프지만 주로 뇌입원)도 돌아다니면서 둘 다 좀 명확히 이해해 보려고 하지만 거의 다 들어본적 있고, 무슨 말인지 아는 것들입니다.

그런데 둘 다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건 무슨 일?

뭘 읽고 생각해보면 그뿐, 그때의 지식이나 생각이 다음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마커스 래디커의 <악마와 검푸른 바다 사이에서> 를 읽어도, 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얼마전 두번째로 읽었는데, 그 지식이 스스로 떠오르지 않습니다)입니다.

아주 돌겠음. 뭘 공부해도 스스로 떠오르지 않는 상황 비슷. 답답함과 호흡곤란으로 숨막혀 죽기 전에 도와주세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홈워즈 | 2008/08/17 22:39 | 생각 | 트랙백(1)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mothrato.egloos.com/tb/195563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숨내쉬기 at 2009/02/04 16:54

제목 : 미국 목사들의 진화론 찬성 서명
미국 기독교 성직자 서신 - 종교와 과학에 관한 공개서한 기독교 신앙인 사회에는 성서를 해석하는 적절한 방법을 포함한 여러 논쟁과 불일치가 존재합니다. 사실상 모든 기독교인은 성경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믿음과 실천의 문제에 있어 권세를 부여합니다만, 대다수는 과학책을 읽는 것처럼 성경을 문자 그대로 읽지는 않습니다. 창조, 아담과 이브, 노아와 방주 등과 같은 성경의 많은 이야기들은 하나님, 인간, 그리고 창조주와 피조물간의 관계에 대한 무한한......more

Commented by Lainworks at 2008/08/17 22:57
저도 언제 한번 어디에선가 진화론 얘기 나와서 글좀 쓰고 싶었는데, 좀 찾아보니 진화론이 무지 어려운 분야더군요.....그래서 포기.

:         :

:

비공개 덧글

덧글 매너는 기본중의 기본입니다.
This site is certified 74% EVIL by the Gematriculator
Get Your Own Real Time Visitor 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