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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체중의 두자릿수중 첫번째 자리가 8 밑으로 내려갔음.

두달 조금 넘는 기간동안 89->79. 근데 아침에 잰거라...음. 속이 비었을때 무게니 내 몸무게 맞겠지.

by 홈워즈 | 2009/10/08 23:27 | 잡글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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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한얼 at 2009/10/08 23:36
운동하시나봐요?
Commented by 홈워즈 at 2009/10/09 13:47
ㅇㅇ...
18kg 가량의 등짐을 매고 자전거 타고 산에 다닙니다.
Commented by 한얼 at 2009/10/09 22:32
아. 저도 20Kg을 빼야하는데요. 부럽습니다. 시작한지 1주일도 안된 운동이지만 저도 본받아서 노력하겠습니다.
식습관이라던가 따로 하시는게 있나요? 요즘 군것질이나 분식을 끊기가 무척 힘듭니다.
군것질이나 분식으로 한끼를 때우거든요. 밖에 있다보니 자주 그렇게 되네요.
Commented by 홈워즈 at 2009/10/10 10:58
먹는거는....한끼라도 굶으면 오히려 역효과라고들 하는데 전 보통 저녁 굶습니다.
식사는 마찬가지로. 양은 좀 줄였는데 역시 먹고싶은게 있거나 먹어야 할 때는 그냥 먹구요. 어제도 점심으로 치즈라면 끓여먹고 낮잠자고 운동 못갔음; 밖에서 먹을때는 보통 김밥이나, 우유에 샌드위치 이렇게 먹고. 아니면 분식. 흐음...전 저녁을 굶으니 아침점심 부담없이 먹어요. 근데 집에서만 있을때는 양을 반으로 줄입니다.
그리고 따로 먹고싶은게 있으면...막 억누르지 않고 먹는 편이에요. 예전보단 줄이긴 했어도.
근데 식습관 완벽히 조절했으면 두달동안 10kg이 아니고 20kg 뺐을거같음...ㅋ 다른 사람에게 이렇게 다이어트 한다고 하면 날림으로 한다고 그러든데 살이 빠지긴 하니까 이렇게 계속 하려구요.

근데 운동 부작용으로 다리는 갈수록 두터워지는거 같아요; 하체가 너무 두꺼운데 이거 참 곤란;;
Commented by 한얼 at 2009/10/10 19:21
그렇게 해서 빠지신다니 신기합니다. 전 그렇게 하면 절대 안빠지고 오히려 살이 불던데요. 허허...
Commented by Mecatama at 2009/10/09 09:59
曰. 몸짱의 그날을 위하여. 하악.
Commented by 홈워즈 at 2009/10/09 13:48
몸짱엔 관심 없슴둥.
그저 살이나 쫘악 빠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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