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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워즈님의 이글루</title>
	<link>http://mothrato.egloos.com</link>
	<description>내 관심분야는 카테고리와 포스팅 상황과 일맥상통.</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9 Aug 2008 03:44: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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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워즈님의 이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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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관심분야는 카테고리와 포스팅 상황과 일맥상통.</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성희롱?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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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href="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817175005">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60080817175005</a><br />
<br />
일단 간단히 저 뉴스를 읽어보시고.<br />
<br />
<a href=#none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u>좀 거칩니다</u>.</a><DIV style='display:none'><hr><br />
뭐야 이 개 썅놈의 새끼들아?<br />
<br />
거부하면 대졸은 까칠해서 안받아?<br />
<br />
참으라고 지랄 개소리 짖어대는걸 충고라고 지껄여?<br />
<br />
동료가 당하는데도 가만히 감상하다가 그나마 눈에 띄게 심해지니까 수군거리기만 해?<br />
<br />
뭐? 여사원으로 해줘야 하는 "의전"? 이런 몸을 산산조각내 죽여가면서 정신줄 놓지 않게 해 고통을 다 느끼도록 해줘야 하는 개새끼 같으니.<br />
<br />
"부서장의 성희롱을 고지하고 배치요구를 하고 있는 것도 조직 부적응이다" 라고? 산채로 화형시키며 화살세레를 받아도 싼 씨발놈이네?<br />
<br />
그리고 정당하게 성희롱 하는 개새끼들을 신고하는데, 주윗 사람들은 오히려 "꽃뱀" 이라고 피해자를 따돌려? 이런 병신놈들을 봤나.<br />
<br />
지금 시대가 언젠데, 저런 피해자들이 가만히 있어야 하는가? 힘있는 개놈의 새끼들 앞에선 무슨 문제든지 조용히 처리해야 하는가? 그게 공론화되면 문제라고? 저게 회사야 뒷골목 깡패 조직원 세계야? 아니, 윗새끼들이 문제를 많이 일으키고, 그걸 조용히 처리하고 있으니까 사원들도 그걸 본받아야 한다는 건가? 조직이 더러우니까 구성원들도 오염되는건 당연한것?<br />
<br />
모든 비리와 범죄의 중심인 회사에선 어쩔수 없구나.<hr></DIV>			 ]]> 
		</description>
		<category>혼자놀기</category>
		<pubDate>Tue, 19 Aug 2008 03:44:10 GMT</pubDate>
		<dc:creator>홈워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진화론, 창조론, 지적설계론, 기억력, 이해력. 사람살려! ]]> </title>
		<link>http://mothrato.egloos.com/19556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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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진화론을 지지하든, 지적설계론(이라 쓰고 개짖는소리 라고 읽는다)을 지지하든.<br />
<br />
논쟁에 참여하려면 둘 다 뭔지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네. 당연하죠.<br />
<br />
전 진화론(법칙에 가까운)을 지지하지만 막상 진화론에 설명하라고 하면 설명 못하겠고, 창조주의와의 논쟁에서도 제대로된 반박을 떠올리지 못합니다.<br />
<br />
반대로 창조주의 입장에서 진화론을 반대하려고 해봐도 잘 안되고요.<br />
<br />
전 진화론, 지적 설계론 둘 다 잘 모른다고 할 수 있습니다.<br />
<br />
그래서 진화론이든 지적설계론이든 책도 좀 찿아보고, 인터넷(슬프지만 주로 뇌입원)도 돌아다니면서 둘 다 좀 명확히 이해해 보려고 하지만 거의 다 들어본적 있고, 무슨 말인지 아는 것들입니다.<br />
<br />
그런데 둘 다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br />
<br />
이건 무슨 일?<br />
<br />
뭘 읽고 생각해보면 그뿐, 그때의 지식이나 생각이 다음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습니다.<br />
<br />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마커스 래디커의 <악마와 검푸른 바다 사이에서> 를 읽어도, 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얼마전 두번째로 읽었는데, 그 지식이 스스로 떠오르지 않습니다)입니다.<br />
<br />
아주 돌겠음. 뭘 공부해도 스스로 떠오르지 않는 상황 비슷. 답답함과 호흡곤란으로 숨막혀 죽기 전에 도와주세요-			 ]]> 
		</description>
		<category>혼자놀기</category>
		<pubDate>Sun, 17 Aug 2008 13:39:57 GMT</pubDate>
		<dc:creator>홈워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올림픽의 인간 드라마 ]]> </title>
		<link>http://mothrato.egloos.com/1954842</link>
		<guid>http://mothrato.egloos.com/1954842</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serizawa.egloos.com/1796000"><u>올림픽의 인간 드라마</u></a><br />
<br />
수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br />
이것이 본질적으로 인간의 본성에 역행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br />
인간은 진화를 하면서<br />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때<br />
그 문제에서 도피함으로써<br />
생존을 유지할 수가 있었고<br />
그것이 인간의 유전자에 고스란히 남아<br />
문제를 풀려고 생각만 하면<br />
머리가 지끈지끈하고 숨이 답답하고 오줌이 마려우며<br />
불쾌한 감정이 한없이 엄습해<br />
문제를 풀리건 말건 당장 일어나서 나가고 싶은<br />
그런 생리적 반응을 유발하기에 이르렀다.<br />
<br />
따라서 수학은 이성도 중요하지만<br />
동시에 감정의 예술이기도 한데<br />
문제는 인류가 이러한 수학의 일면을<br />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br />
<a href="http://www.usfca.edu/vca/">Visual Complex Analysis</a>의 저자인 Tristan Needam 선생의 표현을 빌자면<br />
현재의 수학은 마치 악보만으로 전수되는 음악과도 같아서<br />
수학을 연주하고 즐기는 공간 역시 극히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열려있다.<br />
<br />
<hr><br />
<br />
인정하면 지는건데, 인정할 수 밖에 없다.<br />
어흐흐허허허헣			 ]]> 
		</description>
		<category>잡글</category>
		<pubDate>Sun, 17 Aug 2008 07:11:08 GMT</pubDate>
		<dc:creator>홈워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 ]]> </title>
		<link>http://mothrato.egloos.com/1954823</link>
		<guid>http://mothrato.egloos.com/1954823</guid>
		<description>
			<![CDATA[ 
  <a href="http://luckya.egloos.com/4551484" title=""><u>괴담 놀이) 혼자서 숨박꼭질하기</u></a><br />
<br />
<hr><br />
<br />
????????????<br />
저런 비슷한 의식놀이는 이곳저곳에서 많이 들어봤는데,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관련돼 있으면서 실시간 의사소통 하는 둥 하는건 처음봤네요.<br />
엄어 http://korchan.com/kbbs/bbs.php?id=horror&topic_no=2775 이런식으로 중계하는데 무섭네 덜덜<br />
이거 대체 뭐꼬-_-?			 ]]> 
		</description>
		<category>잡글</category>
		<pubDate>Sun, 17 Aug 2008 06:55:13 GMT</pubDate>
		<dc:creator>홈워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활자중독 테스트 ]]> </title>
		<link>http://mothrato.egloos.com/1954660</link>
		<guid>http://mothrato.egloos.com/1954660</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atonal.egloos.com/1797876"><u>결국 활자중독이거나, 아니거나?</u></a><br />
<br />
원본은 제로닷 님의 글인듯 합니다. http://madeinta.egloos.com/2021464<br />
<br />
<hr><br />
<br />
1. 화장실에 갈 때는 아무리 급해도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꼭 챙긴다.<br />
-아니오. 물론 재미 있는 책일때는 갖고 가지만, 화장실 가서 빨리 나오는 편이므로 뭐...대신 mp3 들고가서 저장한 소설을 읽습니다. 음. 이건 0.5점.<br />
<br />
2. 피치 못해 화장실에 읽을거리를 챙겨가지 못했을 때는, 볼 일을 보면서 주변에 보이는 활자들을 꼼꼼이 읽는다.<br />
-네.<br />
<br />
3. 친척들이 사는 시골에 내려갔을 때 마땅히 읽을 게 없어 "축산신문" 이나 농약 사용설명서를 20분 이상 읽어본 적이 있다.<br />
-네. 큰고모네 가서 치과술에 관한 논문 같은...<br />
<br />
4. 신문을 광고(와 신문 사이에 끼여있는 광고지)와 주식시세를 포함해서 1면부터 끝까지 다 읽어본 적이 있다.<br />
-네. 그런데 조석간일보 같은건 확실히 한쪽으로 치우친 느낌이 들어 별 재미는 없음...<br />
<br />
5. 대형서점에 한 번 가면 평균 3시간 이상 서 있는다.<br />
-아니오. 자고로 책이란 집에서 편히 봐야 하는법!<br />
<br />
6. 책 냄새를 좋아하고 5가지 이상의 책 냄새를 구별할 수 있다.<br />
-아니오.<br />
<br />
7. 지하철이나 버스를 탔을때는 주로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읽는다.<br />
-아니오. mp3에 저장한 소설을 읽습니다. 책은 아니죠? 이거 맞다고 해야 하나? 이것도 0.5점.<br />
<br />
8. 집을 떠나게 되면 (예:피서갈 때, MT갈 때) 꼭 책이나 잡지 한 권 이상을 가방에 챙긴다.<br />
-네.<br />
<br />
9. 책값이 비싸서 망설여본 적이 없다. 책값은 아무리 비싸도 아깝지 않다.<br />
-아니오. 돈이 충분해야지 원!<br />
<br />
10. 나는 서핑 중독 증세도 있다.<br />
-글쎄...아니오.<br />
<br />
11. 하지만 채팅보다는 주로 눈팅을 선호한다.<br />
-네.<br />
<br />
12. 책을 도저히 놓을 수 없어 약속시간에 늦을 때가 종종 있다.<br />
-네. 해리포터 읽다가 학교 지각한 적 있는 1人<br />
<br />
13.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선생님 몰래 책을 읽은 적이 있다.<br />
-네. 로오나 님 말대로 패시브였음.<br />
<br />
14. 학교 도서관 사서 선생님과 알고 지냈다. <br />
(단, 학교 도서관이 없었던, 또는 사서 선생님이 없었던 불행한 학창시절을 보낸 이들은 <br />
공공 도서관 사서나 서점 주인도 됨.)<br />
-네.<br />
<br />
15. 맞춤법에 민감하다. (예를 들어 "찌개"를 "찌게" 라고 쓴 식당에 들어가면 불편해진다.)<br />
-네. 그리고 "다르다" 와 "들리다" 구분 안하는 것도 답답.<br />
<br />
16. 혼자 식사할 때는 책이나 신문을 보면서 밥을 먹는다. 결국 찌개는 식고 밥은 딱딱해진다.<br />
-네. 집에서는 늘...<br />
<br />
17. 밤에 불빛이 밖으로 새나가지 못하게 이불을 둘러쓰고 몰래 책을 본 적이 있다.<br />
-네. 하지만 지금은 mp3가 있으므로 불 다 끄고 한두시간 보다 자기가 훨씬 쉬워졌음.<br />
<br />
18. 고3 때는 집에서 나 때문에 신문을 끊었다. (논술 세대는 제외)<br />
-아니오.<br />
<br />
19. 시험 전날 딴 책을 보느라 밤을 새거나, 책을 읽느라 숙제를 못해간 적이 있다.<br />
-네.<br />
<br />
20. 플랫폼에 걸린 지하철 노선도는 아무리 오래 봐도 재미있다.<br />
-아니오.<br />
<br />
<br />
<br />
<br />
4개 이하 : 책 좀 읽어라 ~<br />
<br />
5~12개 : 뭐 그럭저럭 정상 ~<br />
<br />
<u><strong>13~15개 : 활자 중독 </strong></u>- 13개. 중독이라꼬!?<br />
<br />
16개 이상 : 당신은 이미 요미코 리드먼(애니메이션 주인공) 			 ]]> 
		</description>
		<category>혼자놀기</category>
		<pubDate>Sun, 17 Aug 2008 05:27:33 GMT</pubDate>
		<dc:creator>홈워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개막식. 명박. ]]> </title>
		<link>http://mothrato.egloos.com/1934845</link>
		<guid>http://mothrato.egloos.com/1934845</guid>
		<description>
			<![CDATA[ 
  중후반부터 봤기 때문에 그 전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릅니다.<br />
<br />
다만 후반에 보이는 불꽃놀이는 그야말로 돈지랄의 극치를 보여준듯 싶었고, 그 많은 사람들을 동원한걸 보니 중국 아니면 절대 불가능 이란 생각이 들었고, 초반부터 서있던 사람들이 초큼많이 불쌍해 보였고, 중간에 kbs회장 해임 듣고 벙벙 했고, 오늘아침 다음 영상 보고 진짜 창피했음.<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K_UTzzx_8nQ&color1=11030525463&color2=13507105431&hl=ko&fs=1"></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K_UTzzx_8nQ&color1=11030525463&color2=13507105431&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			 ]]> 
		</description>
		<category>잡글</category>
		<pubDate>Sat, 09 Aug 2008 00:56:48 GMT</pubDate>
		<dc:creator>홈워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고스트쉽> 감상. ]]> </title>
		<link>http://mothrato.egloos.com/1930634</link>
		<guid>http://mothrato.egloos.com/1930634</guid>
		<description>
			<![CDATA[ 
  이걸 본 채널이 OCN 인지 홈CGV인지 모르겠음.<br />
<br />
뭐 중간 까지는 재미 있었습니다.<br />
<br />
진부한 유령선 이야기긴 하지만 어떤 영화처럼 <span style="color:#cc0000;">최첨단 장비의 약점만 골라 </span>장비를 고장내는 장면 같은건 없이 나쁘지 않게 구조선을 박살냈죠.<br />
<br />
유령선에 들어가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 몇가지도 그닥 허접하진 않았구요.<br />
<br />
오히려 어떤 장면에선 돈좀 쓴 것 처럼 보였습니다.<br />
<br />
중반 좀 넘어가면서 난데없이 주인공 일행을 도와주는 소녀 유령이 나올 때 부터 이래선 안된다고 느끼긴 했으나...마이 갇.<br />
<br />
복선이나 개연성이 전혀 없이 느닷없이 지옥 이야기가 나오고 사탄 이야기가 나오고 영혼 수집가 이야기가 나오고.<br />
<br />
그 잭 인지 뭔지 사람들을 죽여 그 영혼을 배에 묶어둔 다음 지옥으로 끌고가면 사탄이 좋아한다고 하더군요. 갓뎀.<br />
<br />
유령선의 승무원들이 다 죽는 장면은 꽤나 그로테스크 했습니다.<br />
<br />
사탄에 흘린 돈귀신들이 배의 금괴를 훔치려고 승객들을 죄다 죽이는데, 희안한 헤비메탈(막귀라 구분 안됨) 음악이 마구 울리면서 기분 나쁘게 만듭니다.(특히 왠 금속 와이어가 넓은 방을 휩쓸면서 사람들을 두토막 내서 죽이는 장면은-_-)<br />
<br />
엔딩쪽에선 살해당한 동료들과 "영혼 수집가" 가 배의 금괴를 하역하는 장면으로 끝납니다.<br />
<br />
중반까지는 그럭저럭 볼만한 유령선 이야긴데 후반가면 막장이 되버리는 영화입니다.<br />
<br />
대여점에 보이길래 빌려볼까 노리던 건데 역시 빌리지 않길 잘했음.			 ]]> 
		</description>
		<category>영화, 애니 이야기</category>
		<pubDate>Thu, 07 Aug 2008 08:52:17 GMT</pubDate>
		<dc:creator>홈워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I Love the World ]]> </title>
		<link>http://mothrato.egloos.com/19228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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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V5BxymuiAxQ&hl=ko&fs=1"></param><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V5BxymuiAxQ&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br />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자주 보던 영상입니다.<br />
<br />
볼때마다 이거 좋다며 끝까지 보곤 했는데, 저만 좋아하던게 아닌듯 유튜브에 퍼져 있었군요.<br />
<br />
저기서 2개 빼곤 전부 봤던 장면입니다.<br />
<br />
특히 더티잡스...아아...길게 좀 해주지...			 ]]> 
		</description>
		<category>잡글</category>
		<pubDate>Mon, 04 Aug 2008 08:56:46 GMT</pubDate>
		<dc:creator>홈워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간Vs홈워즈 ]]> </title>
		<link>http://mothrato.egloos.com/1917198</link>
		<guid>http://mothrato.egloos.com/1917198</guid>
		<description>
			<![CDATA[ 
  넵. 분명히 많이 찍었습니다. 사진이 깨질걸 대비해서 한번에 여러장씩.<br />
<br />
그런데 찍은 사진이 죄다 다음과 같이 나왔습니다.<br />
<br />
<a href=#none onclick=this.nextSibling.style.display=(this.nextSibling.style.display=='none')?'block':'none';><u>클릭</u></a><DIV style='display:none'><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8/02/42/e0030142_4893db558dc2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8/02/42/e0030142_4893db558dc26.jpg');" /></div></DIV><br />
<br />
<br />
첫판은, 늘상 혼자 놀던 바다맵입니다.<br />
<br />
처음에 곧장 발전소 짓고 공군 가려는데, 어디선가 들이닥치는 파이터들ㄷㄷ 조금 더 시간이 지나니 열개 편대는 될법한 건쉽이 들이닥치고'ㅅ'<br />
<br />
그냥 참패.<br />
<br />
두번째는 더 넓고 땅은 더 좁은 바다맵.<br />
<br />
곧장 조선소로 가서 뭐좀 하려니까 또 어디선가 들이닥치는 구축함과 항공대.<br />
<br />
또 참패.<br />
<br />
말도 못하게 창피해서 일단 게임을 끝내고 나왔습니다.<br />
<br />
전 속도 "0" 에 맞춰놓고 초반엔 발전소 좀 짓다가 견제용 알보병 좀 만들어 두고, 조금씩 자원건물을 늘려가면서 방어를 탄탄이 한 뒤에야 공격을 가든 핵시설을 짓든 합니다. 한시간쯤 잡으면 그제서야 전쟁 돌입하고.<br />
<br />
심시티형이니 초반전은 꼼짝 못합니다.<br />
<br />
JoySF의 그분 빼고는 멀티플에서 요즘 떠돌아다니는 슈프림 동영상 같은 큰 전쟁은 해본적 없어요.<br />
<br />
거의 다 초반전으로 끝났죠.<br />
<br />
인간님과 하면서 느낀것이, 내가 토탈 정말 못하는구나-_-<br />
<br />
그분은 대전 특화형 입니다ㄱ- 심시티 꾸리는 전 상대가 안됨-_-<br />
<br />
보통 멀티플을 잘 해야 그 게임을 잘 한다는 인식이 있죠. 컴퓨터 AI 백날 때려잡아야 그게 잘한다는건 아니라는 말.(그래도 AA모드로 3:1 거대 물량을 막아내고 각개격파 하던 난데!)<br />
<br />
컴퓨터와 할때야 자원관리 에 죽어라 매달리지 않아도 되니 널널하게 키워가며 해도 되는데 멀티는 그게 안되더군요.<br />
<br />
도대체 인간님 어떻게 플레이 하는지 모르겠음.<br />
<br />
발전량과 건설속도, 소비량 다 계산하면서 하는건가ㄱ-			 ]]> 
		</description>
		<category>Total Annihilation</category>
		<pubDate>Sat, 02 Aug 2008 04:12:05 GMT</pubDate>
		<dc:creator>홈워즈</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NC신작 스틸독 ]]> </title>
		<link>http://mothrato.egloos.com/19133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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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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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
오오 이거 기대된다!			 ]]> 
		</description>
		<category>게임 이야기</category>
		<pubDate>Thu, 31 Jul 2008 13:58:48 GMT</pubDate>
		<dc:creator>홈워즈</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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